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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지도는 맨하탄 지도입니다.  3차원 공간을 구부려서, 마치 산 위에서 맨하탄을 내려다보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.  Here & There란 이름의 프로젝트입니다.
infothetics.com 블로그에서 소개된 이미지를 처음 봤을 때는 무척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, 자꾸 보다보니 이런 시각화 방식의 장점이 과연 뭔지 생각하게 되네요. 그냥 신기한 것 말고 다른 장점은 없을까요?

일단 차 네비게이션에는 이런 방식의 시각화가 꽤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. 네비게이션에서 3차원 영상은 내가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맞는지 확인하는 용도가 있고, 2차원 영상은 앞으로 갈 길이 어떤지 알아보는 용도가 있으니까요. 둘을 섞어놓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.


링크:
http://schulzeandwebb.com/hat/

Posted by crefro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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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리거니 2009.05.12 04:2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구부려 놓지 않으면 건물들에 가려서 보이지 않을 멀리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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